뭐.. 지난 번 포스트에서 말했듯이 결혼때문에 지른 물품(?)이지만...
내 생애 지른 물품(?) 중에 가장 최고의 금액이 되지 않을까 싶음.
결론은 아파트 하나 질렀다는것임.
좀 큰 평수로 전세로 갈까도 생각 했지만.. 요즘 하도 말이 많으니까
그냥 좀 작아도 내집을 가지고 있자 라고 해서 하나 질렀음.
따라서 이번에 난 거지가 되었다는 말임 ㅠ.ㅠ
이번달 월급도 박아 넣어야 하기때문에 이제 책이라든지 컴퓨터라든지 지를려고 하면 Orz...
이놈의 대구 뭐 있지도 않으면서 집값은 왜 이리 비싼지 ㅡ.ㅡ;;
이제 이곳에 질렀다는 포스트가 언제쯤 올라 올수 있을까?
내 생애 지른 물품(?) 중에 가장 최고의 금액이 되지 않을까 싶음.
결론은 아파트 하나 질렀다는것임.
좀 큰 평수로 전세로 갈까도 생각 했지만.. 요즘 하도 말이 많으니까
그냥 좀 작아도 내집을 가지고 있자 라고 해서 하나 질렀음.
따라서 이번에 난 거지가 되었다는 말임 ㅠ.ㅠ
이번달 월급도 박아 넣어야 하기때문에 이제 책이라든지 컴퓨터라든지 지를려고 하면 Orz...
이놈의 대구 뭐 있지도 않으면서 집값은 왜 이리 비싼지 ㅡ.ㅡ;;
이제 이곳에 질렀다는 포스트가 언제쯤 올라 올수 있을까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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